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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와 진단’, 세계적 석학의 지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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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1-11-15 09:13 조회 167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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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암정복 국제 세미나...11월17일 온라인 개최

제11회 ‘암정복 국제 웨비나’ 안내 포스터 
제11회 ‘암정복 국제 웨비나’ 안내 포스터 

[환경일보] 암치료와 진단에 관한 최신 정보가 세계적 석학들의 강연으로 한자리에서 소개된다.

중입자 암치료의 세계적 권위자 츠지이 히로히코 박사, 세계적 암 전문의 김의신 박사, 중입자면역클리닉 면역세포 담당의 츠카모토 마코토 박사, 대한 오존의학협회 전병찬 박사가 연단에 오르는 제11회 ‘암정복 국제 웨비나 : 11st Cancer conquest web seminar’는 오는 11월17일 오후 2시 온라인(암정복국제웨비나 사이트와 유튜브)을 통해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강태현 ㈜중입자치료지원센터코리아대표의 사회로 진행되며 일본 발표자는 줌(ZOOM)라이브로 참가(현장 동시통역 후 실시간 자막 송출)한다. 참관객은 실시간 댓글로 질의가 가능하다.

전 일본 국립방사선의학연구소(NIRS) 센터장 츠지이 히로히코 박사는 ‘중입자 암치료법의 현상과 매력’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중입자치료는 탄소이온을 빛의 속도에 가깝도록 회전시켜 암세포에 투사하는 방식이다.

츠지이 박사에 이어 텍사스대학교 MD앤더슨 암병원 종신교수 김의신 박사는 ‘분자 영상을 이용한 암과 치매의 진단과 관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 박사는 암세포에 대항하는 면역 항체에 방사성 동위원소를 입히거나 암세포를 추적하는 '면역 영상의학'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세 번째 강연자는 대한 오존의학협회 회장이면서 EHL Bio 면역줄기세포연구 센터장인 전병찬 박사로, 강연주제는 ‘교모세포종에 대한 오존치료’이다. 전병찬 박사는 난치병으로 알려진 뇌암인 교모세포종에 대한 오존 활용 치료법을 소개한다.

마지막 강연은 일본 중입자면역클리닉 면역세포 담당의 츠카모토 마코토 박사로가 맡는다. 강연주제는 ‘암의 면역세포요법의 진보’다. 면역세포치료는 환자의 면역세포를 활용해 암을 치료하는 방식이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중입자치료지원센터코리아, 인포유금융서비스, 매경헬스, MBN건강미박람회사무국이 주최, 주관하고 KB손해보험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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